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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 Board (게시판) — 보안/AI 뉴스 ──────────────────────────────────────── // 목록 → 상세 → 댓글(localStorage). 시드 기사 2건. 자동 수집 구조 문서화. const NEWS_SEED = [ { id: 'mythos-glasswing-2026', cat: 'AI 동향', date: '2026.07.20',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Security Intelligence', hero: '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hot: true, tags: ['#미토스', '#Mythos', '#ProjectGlasswing', '#앤트로픽', '#AI보안', '#취약점탐지'], title: 'AI가 오픈소스에서 취약점 23,000건 탐지 — 앤트로픽 "미토스"와 Project Glasswing', summary: 'AI 모델이 스스로 코드베이스를 읽고 취약점을 찾아내는 시대가 현실이 됐습니다. 방어자도, 공격자도 같은 도구를 쥐게 된 지금 기업이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 body: [ { h: '무슨 일이 있었나' }, { p: '앤트로픽은 자사 AI 모델 "미토스(Mythos)"가 1,000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잠재 취약점 23,000건 이상을 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상당수는 실제 취약점으로 확인됐습니다. 미토스는 원래 보안 전용으로 설계된 모델이 아니었지만, 코드 취약점 발견에 특히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 p: '앞서 2026년 3월에는 Mozilla가 Claude 계열 모델이 찾아낸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수십 년간 사람의 검토를 통과했던 버그들이 AI에 의해 드러난 것입니다.' }, { h: '핵심은 "탐지"에서 "악용"으로' }, { p: '1년 전만 해도 최고 수준의 AI는 취약점을 "발견"할 수는 있어도 안정적으로 "악용"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미토스 프리뷰는 현대 브라우저와 운영체제가 의존하는 샌드박스 보호를 일관되게 뚫어낸 최초의 모델로 평가됩니다. 즉, 공격 도구로도 쓰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 p: '앤트로픽은 이러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Project Glasswing을 통해 40여 개 조직과 함께 오픈소스 보안 인프라를 강화하고, 방어 목적의 Claude Security를 공개 베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어자에게 먼저 도구를 쥐어주려는 시도입니다.' }, { h: '기업 보안팀이 지금 준비할 것' }, { p: 'AI 기반 취약점 탐지·악용 능력은 머지않아 널리 확산됩니다. 공격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작년의 가정에 기반한 방어"는 이미 뒤처졌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진단입니다.' }, { list: [ '지속적 취약점 스캔 체계 확보 — 정기 점검을 넘어 상시 탐지로 전환', '엔드포인트 이상행위 탐지(EDR)와 24/7 관제(MDR)로 침해 후 대응 시간 단축', '메일 게이트웨이에서 악성 첨부·피싱 사전 차단 (수신: SpamOut / 발신: CheckOut)', '패치 우선순위 자동화 — 악용 가능성 높은 취약점부터 신속 대응', ] }, { quote: '"AI는 방어자와 공격자 모두의 손에 쥐어졌습니다. 승부는 누가 먼저,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삼에스소프트는 EDR·MDR·메일보안·개인정보 보호 라인업으로 AI 시대의 위협 표면을 다층 방어합니다. 도입에서 끝나지 않고 정책 튜닝, 오탐 대응, 장애 대응까지 운영을 함께합니다. 자사 환경의 취약점 노출 수준을 무료로 진단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 source: 'Anthropic / SecurityWeek / AISI 공개 자료 종합', sourceName: 'SecurityWeek', sourceUrl: 'https://www.securityweek.com/anthropic-expands-claudes-enterprise-security-reach-with-28-new-integrations/', }, { id: 'kddi-email-breach-2026', cat: '보안 뉴스', date: '2026.07.18',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Threat Response', hero: '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hot: true, tags: ['#이메일유출', '#KDDI', '#제3자취약점', '#메일보안', '#공급망보안', '#개인정보'], title: '이메일 시스템 침해로 1,400만 계정 노출 — "메일 인프라"가 뚫렸다', summary: '일본 KDDI가 이메일 플랫폼 침해로 최대 1,422만 건의 이메일 주소·비밀번호가 노출됐다고 공개했습니다. 원인은 제3자 소프트웨어 취약점. 메일 인프라 보안의 사각지대를 드러낸 사건입니다.', body: [ { h: '무슨 일이 있었나' }, { p: 'KDDI는 2026년 6월 17일 비인가 접근을 탐지하고, 23일 대규모 이메일 시스템 침해를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KDDI가 6개 일본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에 제공하던 것으로, 활성·휴면·해지 계정을 포함해 최대 1,422만 건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가 노출됐을 수 있습니다.' }, { p: '공격자는 이메일 시스템에 사용된 제3자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악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DDI는 해당 시스템을 수정하고 방어 조치를 배포했으며, 이용자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하고 규제당국에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 { h: '이 사건이 시사하는 것' }, { p: '이메일은 여전히 가장 많은 개인정보와 업무 자산이 오가는 통로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처럼 "우리가 직접 만들지 않은" 제3자 구성요소가 침해 지점이 되는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고 있습니다.' }, { list: [ '수신 위협 차단 — 스팸·피싱·랜섬웨어·악성 첨부를 메일 서버 앞단에서 정밀 필터링', '발신 정보유출 방지 — 개인정보·기밀이 포함된 메일의 승인·차단·암호화 통제', '원본 보존과 감사 대응 — 송수신 메일을 발생 시점에 자동 아카이브하여 추적성 확보', '계정 보안 — 노출 자격증명 재사용 차단, 다단계 인증, 이상 로그인 탐지', ] }, { quote: '"공격자는 침입하지 않았습니다. 로그인했습니다. 노출된 자격증명과 방치된 취약점이 곧 관문입니다."'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삼에스소프트의 이메일 보안 라인업은 수신(SpamOut), 발신(CheckOut), 아카이빙(Arch5)으로 메일의 전 구간을 커버합니다. 제3자 구성요소를 포함한 메일 인프라 전반의 위험을 진단하고, 도입 이후 운영·감사 대응까지 함께합니다.' }, ], source: 'KDDI 공식 발표 / 데이터 침해 트래커 종합', sourceName: 'The Record / KDDI 공식 발표', sourceUrl: 'https://therecord.media/kddi-data-breach-email-japan', }, { id: 'pipa-amendment-2026', cat: '규제/컴플라이언스', date: '2026.07.15',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Compliance Advisory', hero: 'linear-gradient(135deg,#0f2d1a 0%,#0B1B3E 60%,#0d2a4a 100%)', hot: false, tags: ['#개인정보보호법', '#컴플라이언스', '#파기의무', '#접근통제', '#감사대응', '#PIPA'], title: '강화되는 개인정보 규제 — "수집"보다 "보관·파기·통제"가 감사의 핵심', summary: '개인정보 규제와 감사 기준이 강화되면서, 기업은 "무엇을 수집했는가"보다 "어떻게 보관·통제·파기하고 그것을 증빙할 수 있는가"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문서 몇 장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시대입니다.', body: [ { h: '무엇이 달라지고 있나' }, { p: '최근 개인정보 관련 규제와 점검 기준은 수집 단계의 동의 확보를 넘어, 보유기간 관리·접근 통제·파기 이행·처리 이력 증빙 전 과정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감사 현장에서도 "정책이 있는가"가 아니라 "정책대로 실제 운영되고 그 기록이 남는가"를 확인합니다.' }, { p: '엑셀·수기 대장·부서별 분산 관리로는 보유기간이 지난 데이터의 파기 이행이나 접근 이력 증빙이 어렵고, 점검 시 곧바로 취약점으로 지적되기 쉽습니다.' }, { h: '기업이 준비해야 할 것' }, { list: [ '수집·이용 동의 이력의 체계적 보관', '보유기간 도래 시 자동 파기와 파기 이력 증빙', '개인정보 접근·처리 이력의 로깅과 감사 대응', '발신 메일·문서에 포함된 개인정보의 탐지·통제', ] }, { quote: '"규제는 완벽한 보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엇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설명하고 증빙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삼에스소프트는 개인정보 보호(CatchSecu) 라인업으로 수집·동의·암호화·파기의 전 주기를 자동화하고, 발신 메일 정보유출 방지(CheckOut)와 메일 아카이빙(Arch5)으로 감사 대응 근거를 확보하도록 지원합니다. 규제는 계속 바뀌므로, 도입 이후 정책 갱신과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 ], source: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규제 동향 종합 (해설: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sourceName: '개인정보보호위원회', sourceUrl: 'https://www.pipc.go.kr/', }, { id: 'isms-p-audit-scope-2026', cat: '규제/컴플라이언스', date: '2026.07.10',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Compliance Advisory', hero: 'linear-gradient(135deg,#1a2a12 0%,#0B1B3E 60%,#0d2a4a 100%)', hot: false, tags: ['#ISMS-P',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심사', '#취약점진단', '#접근통제', '#증적관리'], title: 'ISMS-P 심사, 이제 "정책 문서"보다 "운영 증적"을 봅니다', summary: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심사에서 결함 지적의 상당 부분은 정책 부재가 아니라 정책대로 운영된 증적이 없는 데서 발생합니다. 취약점 진단 주기, 접근권한 검토 이력, 로그 보관 상태가 반복 지적 항목으로 꼽힙니다.', body: [ { h: '심사 현장에서 반복되는 지적' }, { p: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심사에서는 문서로 정의된 정책이 실제 운영에서 이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정책서는 갖췄지만 정기 취약점 진단이 계획대로 수행되지 않았거나, 진단 결과에 대한 조치 이력이 남아 있지 않으면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p: '접근권한 관리 항목도 마찬가지입니다. 권한 부여 절차는 문서화되어 있으나 정기 권한 검토 기록이 없거나, 퇴사자·직무 변경자의 권한 회수 이력을 제시하지 못하는 사례가 지적됩니다.' }, { h: '증적으로 준비해야 할 항목' }, { list: [ '정기 취약점 진단 수행 기록과 조치 완료 이력', '계정·권한 부여 및 정기 검토 이력', '서버·보안장비 로그의 보관 기간 준수 여부', '개인정보 처리 이력과 파기 증빙', '보안 교육 실시 기록과 대상자 이수 현황', ] }, { quote: '"심사는 정책의 존재를 묻지 않습니다. 정책이 실제로 작동한 흔적을 요구합니다."'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증적은 사후에 만들기 어렵습니다. 삼에스소프트는 SolidStep CCE·CVE로 취약점 진단과 조치 이력을 자동 축적하고, Arch5로 메일 원본 증적을, CatchSecu로 개인정보 처리·파기 이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합니다. 심사 시점이 아니라 평시 운영에서 증적이 쌓이는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 }, ], source: '한국인터넷진흥원 ISMS-P 인증 안내 / 심사 동향 종합 (해설: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sourceName: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sourceUrl: 'https://isms.kisa.or.kr/', }, { id: 'csap-cloud-compliance-2026', cat: '규제/컴플라이언스', date: '2026.07.05',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Cloud Compliance', hero: 'linear-gradient(135deg,#0d2438 0%,#0B1B3E 60%,#1a1338 100%)', hot: false, tags: ['#CSAP', '#클라우드보안인증', '#공공클라우드', '#설정관리', '#IAM', '#가시성'], title: '공공 클라우드 전환, 인증 취득 이후가 더 어렵습니다', summary: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취득해도 운영 단계에서 설정 변경이 누적되면 인증 당시의 통제 상태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IAM 권한 과다 부여, 스토리지 공개 설정, 보안그룹 개방이 대표적인 이탈 지점으로 지적됩니다.', body: [ { h: '인증 시점과 운영 시점의 간극' }, { p: '클라우드 보안 인증은 심사 시점의 통제 상태를 확인합니다. 그러나 클라우드는 설정 변경이 빠르고 빈번해, 인증 이후 수개월이 지나면 실제 구성이 심사 당시와 달라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 { p: '특히 IAM 정책의 광범위한 권한 부여, 스토리지 버킷의 공개 접근 허용, 보안그룹의 전체 개방 규칙은 일시적 작업을 위해 변경된 뒤 원복되지 않은 채 남아 있기 쉽습니다.' }, { h: '운영 단계에서 점검해야 할 항목' }, { list: [ 'IAM 역할·정책의 최소 권한 준수 여부', '스토리지 및 데이터베이스의 공개 접근 설정', '보안그룹·네트워크 ACL의 개방 범위', '암호화 적용 상태와 키 관리 정책', '감사 로그 활성화 및 보관 기간', ] }, { quote: '"클라우드에서 인증은 출발선입니다.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없으면 인증은 과거의 기록이 됩니다."'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삼에스소프트는 SolidStep CCE의 클라우드 플랫폼 진단 항목으로 AWS·Azure·GCP 설정 취약점을 정기 점검하고, SolidStep CVE로 클라우드 자산의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함께 확인하도록 지원합니다.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한 일회성 점검이 아니라, 운영 중 설정 이탈을 상시 확인하는 체계를 구성합니다.' }, ], source: '한국인터넷진흥원 클라우드 보안 인증 안내 / 클라우드 보안 동향 종합 (해설: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sourceName: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sourceUrl: 'https://isms.kisa.or.kr/main/csap/intro/', }, { id: 'it-strategy-hybrid-zerotrust-2026', cat: 'IT 동향', date: '2026.07.22',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IT Advisory', hero: 'linear-gradient(135deg,#0a1e3d 0%,#0B1B3E 55%,#13245A 100%)', hot: false, tags: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ZeroTrust', '#AIOps', '#IT전략', '#운영자동화'], title: '2026년 IT 전략 — 멀티클라우드가 "전제"가 되고, Zero Trust가 기본선이 되다', summary: '기업 IT 전략의 축이 "어떤 클라우드를 쓸까"에서 "여러 환경을 어떻게 일관되게 통제할까"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경계가 사라진 환경에서 Zero Trust와 AIOps가 선택이 아닌 기본 요건으로 다뤄집니다.', body: [ { h: '멀티클라우드는 목표가 아니라 현실' }, { p: '다수 기업이 이미 온프레미스와 복수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IT 전략 논의의 초점은 클라우드 채택 여부가 아니라, 서로 다른 환경에 흩어진 자산·계정·트래픽을 어떻게 하나의 정책으로 통제하고 가시성을 확보할지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 { p: '환경이 늘어나면 관리 지점도 늘어납니다. 각 환경마다 별도 콘솔·별도 정책으로 운영하면 설정 누락과 권한 과다 부여가 쌓이고, 이는 그대로 침해 경로가 됩니다.' }, { h: 'Zero Trust — "내부망은 안전하다"의 종료' }, { p: '원격·하이브리드 근무와 SaaS 확산으로 전통적인 네트워크 경계가 실질적으로 사라졌습니다. 사용자·기기·세션마다 검증하고 최소 권한을 부여하는 Zero Trust 접근이 대형 조직뿐 아니라 중견 기업의 도입 검토 항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 list: [ '접속 주체(사용자·기기) 단위 상시 검증', '네트워크 세분화와 횡이동(lateral movement) 차단', '권한 최소화와 주기적 권한 재검토', '접근·처리 이력의 로깅과 감사 대응', ] }, { h: 'AIOps — 사람이 다 볼 수 없는 로그' }, { p: '환경이 분산되며 로그·이벤트 양이 사람이 검토할 수 있는 한계를 넘었습니다. 이상 징후 탐지와 1차 분류를 자동화해 담당자가 실제 판단이 필요한 사안에 집중하도록 하는 방향이 강조됩니다. 다만 자동화의 전제는 데이터 품질과 오탐 관리입니다.' }, { quote: '"도입 자체보다, 여러 환경을 하나의 정책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가 성패를 가릅니다."'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삼에스소프트는 네트워크 접근제어(Genian NAC), 엔드포인트 대응(Genian Insights E), 관제(Genian MDR)를 고객 환경에 맞게 조합해 단계적 Zero Trust 전환을 지원합니다. 한 번에 전면 전환하기보다 접근제어와 가시성 확보부터 시작하는 방식을 권장하며, 도입 이후 정책 튜닝과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 ], source: 'CIO Korea — 2026 IT 전략 트렌드 (해설: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sourceName: 'CIO Korea', sourceUrl: 'https://www.cio.com/', }, { id: 'ai-experiment-to-operations-2026', cat: 'IT 동향', date: '2026.07.21',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IT Advisory', hero: 'linear-gradient(135deg,#0d1b3e 0%,#0B1B3E 55%,#0f2d3a 100%)', hot: false, tags: ['#생성형AI', '#AI거버넌스', '#데이터통제', '#업무자동화', '#IT동향', '#DLP'], title: 'AI, 실험 단계를 지나 업무로 — 이제 관건은 "어떤 데이터를 넣는가"', summary: '생성형 AI 활용이 시범 도입 단계를 지나 실제 업무 프로세스로 들어오면서, 성능보다 데이터 통제와 거버넌스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사내 문서와 메일이 AI 입력으로 쓰이는 순간 유출 경로도 함께 생깁니다.', body: [ { h: '무엇이 달라졌나' }, { p: '초기 생성형 AI 활용은 문서 요약·초안 작성 같은 개별 업무 보조에 머물렀습니다. 최근에는 사내 문서·메일·업무 데이터를 연결해 검색하고 분석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며, 실제 업무 프로세스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 { p: '이 지점에서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AI에 입력되는 데이터에 개인정보나 영업기밀이 포함될 수 있고, 외부 AI 서비스를 쓰는 경우 그 데이터가 조직 통제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 { h: '기업이 점검해야 할 것' }, { list: [ '외부 AI 서비스 이용 시 입력 데이터의 처리·보관 정책 확인', '개인정보·기밀정보가 프롬프트나 첨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통제', '사내 AI 활용 범위와 금지 데이터 유형에 대한 내부 기준 수립', 'AI 활용 이력의 로깅과 사후 감사 가능성 확보', '국외 이전이 발생하는 경우 법적 고지·동의 절차 검토', ] }, { quote: '"AI 도입의 병목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넣어도 되는 데이터를 가려내는 체계입니다."'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삼에스소프트는 발신메일 정보유출 방지(CheckOut)로 외부로 나가는 문서·첨부의 민감정보를 정책 기반으로 통제하고, 개인정보 보호(CatchSecu)로 수집·보관·파기 전 주기를 관리하도록 지원합니다. AI 활용을 막기보다,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데이터 경계를 먼저 만드는 접근을 제안합니다.' }, ], source: 'IT동아 — 생성형 AI 기업 도입 동향 (해설: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sourceName: 'IT동아', sourceUrl: 'https://it.donga.com/', }, { id: 'kisa-2026-h1-incidents', cat: '보안 뉴스', date: '2026.07.30',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Threat Intelligence', hero: 'linear-gradient(135deg,#2b0d0d 0%,#0B1B3E 60%,#0d1b3e 100%)', hot: true, tags: ['#침해사고', '#랜섬웨어', '#디도스', '#공급망공격', '#NDR', '#네트워크가시성'], title: '2026 상반기 침해사고 1,236건 — 랜섬웨어 76.8%·디도스 56.7% 증가', summary: 'KISA 집계 기준 올해 상반기 국내 사이버 침해사고가 전년 동기 대비 19% 넘게 늘었습니다. 특히 랜섬웨어와 디도스 피해가 크게 증가했고, 공급망 공격과 이중 갈취 방식이 주요 위협으로 지목됐습니다.', body: [ { h: '무슨 일이 있었나' }, { p: '올해 상반기 국내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 건수가 1,236건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9% 이상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랜섬웨어가 76.8%, 디도스(DDoS) 공격이 56.7% 늘어 두 공격이 증가세를 주도했습니다.' }, { p: 'KISA는 공급망 공격에 대해 "하나의 자격증명 탈취가 다수의 프로젝트와 조직으로 연쇄 확산될 수 있다"며, 초기 침해 탐지와 자격증명 악용 차단, 배포 무결성 검증을 동시에 수행하는 다계층 방어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 h: '주목할 위협 유형' }, { list: [ '국제 해킹조직의 디도스 공격 — 서비스 가용성 직접 타격', '이중 갈취 랜섬웨어 — 데이터를 먼저 빼낸 뒤 몸값 요구', 'API·계정 탈취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 '공급망을 경유한 자격증명 연쇄 확산', ] }, { quote: '"AI 기반 사이버위협이 현실로 다가오고, 클라우드 환경 취약점을 대상으로 하는 지능화된 공격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이중 갈취 랜섬웨어는 암호화 이전에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합니다. 엔드포인트에서 암호화 행위를 탐지했을 때는 이미 유출이 끝난 뒤일 수 있어, 네트워크 구간에서 비정상 대용량 전송과 외부 통신을 함께 관찰해야 합니다.' }, { p: '삼에스소프트는 네트워크 풀패킷을 실시간 분석하는 NetWitness NDR로 초기 침해와 측면 이동을 관찰하고, SNIPER ONE-d로 디도스 트래픽을 정제하며, Genian Insights E(EDR)와 MDR 관제로 단말 단계 대응을 함께 구성합니다. 도입 이후 탐지 정책 설계와 운영까지 지속 지원합니다.' }, ], source: '머니투데이방송(MTN) — KISA·과기정통부 2026 상반기 침해사고 집계 (해설: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sourceName: '머니투데이방송(MTN)', sourceUrl: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73017241228361', }, { id: 'ransomware-evolution-2026', cat: 'AI 동향', date: '2026.07.13', author: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 'Threat Intelligence', hero: '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2b0d0d 100%)', hot: true, tags: ['#랜섬웨어', '#LLM', '#PromptLock', '#노웨어랜섬', '#백업무력화', '#NDR'], title: '진화하는 랜섬웨어 — 데이터 유출·백업 무력화를 넘어 LLM 기반 공격까지', summary: '파일을 암호화하지 않고 데이터만 빼내 협박하는 방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LLM이 피해 시스템을 분석해 공격 코드를 실시간 생성하는 이른바 "랜섬웨어 3.0"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고정된 악성코드 특징을 찾는 탐지 방식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body: [ { h: '무엇이 달라지고 있나' }, { p: '최근 랜섬웨어는 파일을 암호화하지 않고 데이터를 빼낸 뒤 공개하거나 판매하겠다고 협박하는 이른바 "노웨어 랜섬"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암호화 행위 자체가 없으므로 기존의 암호화 탐지 중심 대응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 { p: '대형언어모델(LLM)이 피해 시스템을 분석하고 공격 코드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프롬프트락(PromptLock) 사례는 실행파일에 완성된 악성코드 대신 자연어 명령만 넣는 방식으로, AI가 운영체제와 파일을 조사한 뒤 유출·암호화 스크립트를 생성하고 피해 기업 환경에 맞는 협박문까지 작성합니다.' }, { h: '탐지가 어려워지는 이유' }, { list: [ '같은 명령을 내려도 매번 다른 코드가 생성돼 고정된 시그니처로 대응이 어려움', '암호화 없이 데이터만 반출하면 파일 변경 기반 탐지에 걸리지 않음', '백업 솔루션을 보유했더라도 설정과 복구 절차 검증이 별개의 문제', ] }, { quote: '"기존 랜섬웨어만으로도 공격자가 수익을 얻을 수 있어, AI가 전체 공격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은 아직 과도기입니다." — 박명서 한성대 교수' }, { h: '삼에스소프트의 관점' }, { p: '악성코드의 형태가 매번 달라진다면, 남는 관찰 지점은 행위와 통신입니다. 노웨어 랜섬은 반드시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야 하므로, 네트워크 구간의 비정상 대용량 전송·비인가 목적지 통신·측면 이동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 지점이 됩니다.' }, { p: '삼에스소프트는 NetWitness NDR로 풀패킷 기반 이상 통신을 탐지하고 세션 재구성으로 반출 경로를 조사하며, CheckOut으로 발신 구간의 정보 반출을 통제하고, Arch5로 원본 증적을 확보하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백업은 보유 여부보다 복구 절차 검증이 중요하므로 도입 이후 점검까지 함께 지원합니다.' }, ], source: '바이라인네트워크 — 랜섬웨어 대응 정책 세미나 취재 (해설: 삼에스소프트 보안팀)', sourceName: '바이라인네트워크', sourceUrl: 'https://byline.network/2026/07/13-691/', }, ]; // ─── 자동 발행 큐 — 월·수·금 하루 1건, 카테고리 로테이션 ────────────────────── // pub(YYYY-MM-DD) 이후에만 목록에 노출 — 미리 써둔 기사가 해당 요일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 발행 주기: 매주 월요일·목요일 1건씩 자동 공개 (pub 날짜 도달 시 목록에 노출) // 로테이션: AI 동향 → 보안 뉴스 → IT 동향 → 규제/컴플라이언스 (반복) const NEWS_QUEUE = [ { id:'q0817-ai', pub:'2026-08-17',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AI에이전트','#보안자동화','#SOC'], title:'AI 에이전트가 보안관제에 들어온다 — 사람은 무엇을 하게 되나', summary:'경보 분류·상관분석·초동 대응을 AI 에이전트가 대신하는 관제 모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도입 전 점검해야 할 세 가지.', body:[ {h:'경보 피로의 대안으로 떠오른 AI 에이전트'}, {p:'하루 수천 건의 경보 중 실제 위협은 극소수입니다. AI 에이전트는 경보를 자동 분류하고, 연관 이벤트를 묶어 사람이 볼 가치가 있는 케이스만 올립니다. 관제 인력 부족을 겪는 조직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h:'도입 전 점검 3가지'}, {list:['판단 근거가 남는가 — 에이전트의 분류·차단 결정이 감사 가능한 로그로 남아야 합니다','자동 대응 범위 — 격리·차단은 어디까지 자동, 어디서부터 승인인지 경계를 명확히','데이터 주권 — 관제 데이터가 외부 학습에 쓰이지 않는지 계약서로 확인']}, {h:'삼에스소프트의 관점'}, {p:'Genian MDR 같은 관제 서비스와 EDR을 결합하면 AI 분류와 전문가 검증을 함께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자동화 도입 전 현재 경보 처리 현황을 진단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819-sec', pub:'2026-08-20',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피싱','#BEC','#메일보안'], title:'계정 탈취형 피싱의 진화 — 로그인 페이지가 아니라 "세션"을 훔친다', summary:'MFA를 우회하는 세션 탈취(AiTM) 피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비밀번호 교체만으로는 막지 못합니다.', body:[ {h:'무엇이 달라졌나'}, {p:'공격자는 가짜 로그인 페이지 대신 정상 사이트와 사용자 사이에 중계 서버를 두고 인증 세션 쿠키를 가로채집니다. MFA를 통과한 세션이 그대로 넘어가므로 비밀번호 변경만으로는 차단되지 않습니다.'}, {h:'기업이 할 일'}, {list:['메일 게이트웨이에서 피싱 URL·유사 도메인 사전 차단 (SpamOut)','세션 이상 탐지 — 동일 계정의 비정상 위치·동시 접속 경보','피싱 모의훈련을 "클릭률 측정"이 아니라 "신고율 향상" 중심으로 운영']}, {quote:'"인증을 통과한 뒤가 더 위험합니다. 메일 입구에서 막는 것이 가장 싸게 먹힙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821-it', pub:'2026-08-24',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SaaS','#쇄도우IT','#자산관리'], title:'쇄도우 SaaS가 늘어난다 — IT가 모르는 계정이 사고가 된다', summary:'부서별로 알아서 가입한 SaaS 계정이 톴사·이직 후 방치되며 유출 통로가 됩니다. 계정 수명주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body:[ {h:'문제의 구조'}, {p:'협업·디자인·AI 도구까지, 현업 부서가 직접 가입하는 SaaS가 늘면서 IT 부서가 파악하지 못하는 계정·데이터가 누적됩니다. 톴사자 계정 미회수, 공유 링크 방치, 개인 계정으로의 업무 데이터 반출이 대표적 위험입니다.'}, {h:'최소한의 통제선'}, {list:['SSO·통합계정 연동 의무화 — 톴사 시 일괄 회수','분기 1회 SaaS 인벤토리 점검 — 결제 내역·브라우저 확장 기반 탐지','외부 공유 기본값 차단 — 링크 공유는 기한·권한 지정']}, {p:'메일·파일로 나가는 데이터는 발신 통제(CheckOut)와 DLP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824-reg', pub:'2026-08-27',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개인정보보호법','#수탁사','#점검'], title:'수탁사(위탁) 관리, 서류 점검으로 끝나지 않는다', summary:'개인정보 처리 위탁 사고의 책임은 위탁사에게 돌아옵니다. 계약서 보관이 아니라 실질 점검 체계가 필요합니다.', body:[ {h:'왜 지금 수탁사 관리인가'}, {p:'콜센터·배송·전산유지보수 등 수탁사에서 발생한 유출 사고에서 위탁 기업이 함께 제재받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독 의무를 다했는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h:'실무 체크리스트'}, {list:['위탁 계약서에 보안 요구사항·재위탁 제한 명시','연 1회 이상 수탁사 보안 점검 및 결과 기록 보관','수탁사 접근 계정 분리·최소 권한·접속 기록 확보','계약 종료 시 데이터 파기 확인서 수령']}, {p:'개인정보 수집·보관·파기 이력을 시스템으로 남기려면 CatchSecu 같은 자동화 도구가 감사 대응 부담을 크게 줄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826-ai', pub:'2026-08-31',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LLM','#프롬프트인젝션','#AI보안'], title:'사내 LLM 도입 급증 — 프롬프트 인젝션은 "새로운 SQL 인젝션"', summary:'사내 문서·메일을 읽는 AI 도우미가 늘면서, 문서에 숨겨진 지시문으로 AI를 조종하는 공격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body:[ {h:'공격 시나리오'}, {p:'외부에서 받은 문서·메일 안에 사람 눈에는 안 보이는 지시문을 숨겨 넣고, 이를 읽은 사내 AI가 내부 정보를 요약해 외부로 보내게 만드는 식의 공격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h:'방어 원칙'}, {list:['AI가 접근하는 데이터 범위를 역할별로 분리 (최소 권한)','외부 발신·외부 호출은 별도 승인 단계 경유','입력 콘텐츠(메일·첨부)는 메일 보안 게이트웨이에서 사전 정화']}, {p:'메일이 AI의 주요 입력이 되는 환경이라면, 입구단 필터링(SpamOut)과 아카이빙(Arch5)이 AI 보안의 기초 인프라가 됩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828-sec', pub:'2026-09-03',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랜섬웨어','#백업','#복구'], title:'랜섬웨어 대응의 진짜 질문 — "백업이 있느냐"가 아니라 "복구가 되느냐"', summary:'백업까지 암호화하는 공격이 일반화됐습니다. 격리된 백업과 복구 훈련이 없으면 백업은 숫자일 뿐입니다.', body:[ {h:'공격의 표적이 된 백업'}, {p:'최근 랜섬웨어는 암호화 전에 백업 서버부터 무력화합니다. 운영망과 같은 계정·네트워크로 연결된 백업은 함께 암호화된다고 봐야 합니다.'}, {h:'점검 포인트'}, {list:['3-2-1 원칙 + 오프라인·불변(Immutable) 보관 1본','복구 리허설 — 분기 1회, 목표 복구시간(RTO) 측정','EDR로 암호화 행위 조기 차단, 메일 입구에서 최초 침투 차단']}, {quote:'"복구 훈련을 해본 적 없는 백업은 보험증서가 아니라 희망사항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831-it', pub:'2026-09-07',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하이브리드워크','#ZTNA','#VPN'], title:'VPN에서 ZTNA로 — 원격근무 접속의 세대교체', summary:'경계 기반 VPN의 한계가 반복 노출되면서, 사용자·단말·앱 단위로 검증하는 ZTNA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body:[ {h:'VPN의 구조적 한계'}, {p:'VPN은 한번 통과하면 내부망 전체에 도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정 탈취 시 피해 범위가 그대로 내부망 전체로 확장됩니다.'}, {h:'전환 로드맵'}, {list:['1단계: 중요 앱부터 앱 단위 접근으로 분리','2단계: 단말 상태(백신·패치) 검증 연동 — NAC와 결합','3단계: 접속 로그 통합 분석으로 이상 접근 탐지']}, {p:'Genian NAC의 단말 가시성·정책 통제는 ZTNA 전환의 기반 인프라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902-reg', pub:'2026-09-10',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ISMS-P','#인증','#증적'], title:'ISMS-P 심사, "운영 증적"이 당락을 가른다', summary:'정책 문서는 갖췄는데 운영 기록이 없어 결함을 받는 사례가 가장 많습니다. 증적이 자동으로 쌓이는 구조를 만드세요.', body:[ {h:'가장 흔한 결함 유형'}, {list:['접근권한 검토 주기 미준수 — 분기별 검토 기록 부재','로그 보관 기간 미달 — 법적 기준 대비 짧은 보관','파기 이력 부재 — 보유기간 경과 데이터의 파기 증명 불가']}, {h:'증적이 쌓이는 구조'}, {p:'사람이 분기마다 수작업으로 증적을 만드는 조직은 심사 직전에 무너집니다. 접근 기록·파기 이력·동의 이력이 시스템에서 자동 보관되도록 도구를 갖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메일 원본 보존은 Arch5, 개인정보 수집·파기 이력은 CatchSecu가 담당할 수 있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904-ai', pub:'2026-09-14',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딥페이크','#음성피싱','#임원사칭'], title:'딥페이크 음성·영상 사칭 — "대표님 목소리"를 의심해야 하는 시대', summary:'임원 사칭 송금 사기가 음성·화상까지 확장됐습니다. 기술만으로는 못 막습니다 —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 body:[ {h:'무엇이 바뀌었나'}, {p:'몇 초 분량의 공개 음성만 있으면 목소리를 복제할 수 있는 도구가 대중화됐습니다. 메일로 시작해 전화·화상으로 이어지는 다단계 사칭이 전형적 패턴입니다.'}, {h:'프로세스 방어'}, {list:['송금·계좌변경은 반드시 제2채널(유선·대면) 재확인 규정화','임원 메일 도메인 사칭은 게이트웨이에서 표시·차단 (SpamOut의 임원사칭 보호)','외부 공개 영상·음성 노출 최소화 정책 검토']}, {quote:'"기술은 목소리를 복제해도, 프로세스는 복제하지 못합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907-sec', pub:'2026-09-17',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공급망','#오픈소스','#SBOM'], title:'공급망 공격의 다음 표적은 "의존성" — SBOM 관리 시작하기', summary:'직접 개발하지 않은 코드가 서비스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쓰고 있는지 모르면 패치도 못합니다.', body:[ {h:'왜 SBOM인가'}, {p:'상용·오픈소스 컴포넌트의 취약점 하나가 수천 개 서비스로 번지는 사건이 반복되면서, 소프트웨어 구성내역(SBOM) 관리가 공공·금융 중심으로 요구되기 시작했습니다.'}, {h:'시작점'}, {list:['핵심 서비스부터 구성요소 목록화 — 외부 공급사 포함','취약점 공지와 구성내역 자동 대조 체계 (SolidStep CVE 진단 연계)','공급사 보안 요구사항을 계약에 반영']}, {p:'정기 취약점 진단(SolidStep CCE/CVE)과 결합하면 "무엇을 쓰고 있고, 어디가 위험한지"를 상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909-it', pub:'2026-09-21',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메일아카이빙','#지식관리','#검색'], title:'회사의 기억은 메일에 있다 — 아카이브가 지식자산이 되는 순간', summary:'담당자 톴사와 함께 사라지는 업무 맥락. 메일 아카이브에 AI 검색을 더하면 조직의 지식 DB가 됩니다.', body:[ {h:'반복되는 문제'}, {p:'계약 경위, 고객 협의 이력, 장애 대응 기록 — 대부분 메일에 남아 있지만 담당자가 떠나면 찾을 수 없게 됩니다. 법적 분쟁 시 원본 제출이 필요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h:'아카이브 + AI 검색'}, {list:['전 직원 송수신 메일 원본을 위·변조 방지 형태로 중앙 보존 (Arch5)','자연어 질문으로 과거 협의·결정 근거 검색 (Mail Insight)','보관 정책·접근 권한을 부서별로 분리해 개인정보 노출 최소화']}, {p:'이직·순환근무가 잃은 맥락을 되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메일 아카이브를 지식 DB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911-reg', pub:'2026-09-24',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DB접근제어','#내부통제','#감사'], title:'DB 접근제어 없는 개인정보 DB는 감사의 첫 번째 지적 사항', summary:'누가, 언제, 어떤 개인정보를 조회했는지 답할 수 없다면 유출 사고 시 소명이 불가능합니다.', body:[ {h:'감사의 단골 질문'}, {p:'"개인정보 DB에 접근할 수 있는 계정은 몇 개이고, 각각 무엇을 조회했는지 기록됩니까?" — 이 질문에 즉답하지 못하면 후속 지적이 이어집니다.'}, {h:'최소 요건'}, {list:['DB 접근 계정 실명화 — 공용 계정 금지','접근·조회 로그 보관 및 정기 검토','과다 조회·심야 접근 등 이상 행위 경보']}, {p:'DBSAFER DB는 접근제어·계정 실명화·로깅·이상탐지를 하나로 제공해 감사 대응 체계를 만듭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0928-ai', pub:'2026-09-28',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AI코딩','#생성코드','#취약점진단','#SDLC','#CVE'], title:'AI가 짜준 코드, 누가 보안 검토를 하나', summary:'코드 생성 속도가 빨라진 만큼 검토되지 않은 코드도 늘었습니다. 생성 코드는 "빠른 초안"이지 "안전한 결과물"이 아닙니다.', body:[ {h:'속도가 만든 사각지대'}, {p:'AI 코딩 도구 도입 이후 커밋량이 늘어난 조직에서, 정작 보안 리뷰 인원은 그대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검토 병목이 생기면 "일단 머지하고 나중에 본다"가 관행이 됩니다.'}, {p:'생성 코드는 학습 데이터에 포함된 오래된 관행을 그대로 재현하기도 합니다. 입력 검증 누락, 하드코딩된 비밀값, 취약한 암호 알고리즘이 반복 등장하는 이유입니다.'}, {h:'무엇을 바꿔야 하나'}, {p:'리뷰를 사람에게만 맡기지 말고, 배포 전 자동 진단을 파이프라인에 넣어야 합니다. SolidStep CVE로 의존성과 알려진 취약점을, CCE로 배포 환경 설정을 함께 점검하면 생성 코드가 만든 위험을 조기에 걷어낼 수 있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01-sec', pub:'2026-10-01',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패치','#익스플로잇','#취약점관리','#CVE','#대응시간'], title:'취약점 공개부터 악용까지 — 패치 창이 계속 좁아진다', summary:'공개 당일 악용되는 사례가 늘면서 "다음 정기 점검 때 패치"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body:[ {h:'짧아진 시간'}, {p:'과거에는 취약점 공개 후 실제 공격까지 수 주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공개 직후 스캐닝이 시작되고, 인터넷에 노출된 자산은 며칠 안에 표적이 됩니다.'}, {h:'현실적인 대응'}, {p:'모든 취약점을 즉시 패치할 수는 없습니다. 노출 자산·인증 없이 접근 가능한 서비스·개인정보를 다루는 시스템을 우선순위 상위에 두고, 나머지는 위험도 기준으로 순차 처리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p:'전제는 자산 목록입니다. 무엇이 어디에 몇 대 있는지 모르면 우선순위 자체를 세울 수 없습니다.'}, {quote:'"패치가 늦는 조직의 문제는 대개 의지가 아니라 목록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05-it', pub:'2026-10-05',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클라우드전환','#메일인프라','#보안설계','#마이그레이션','#가시성'], title:'메일 인프라 클라우드 전환, 보안 설계는 어디서 놓치나', summary:'마이그레이션 계획에는 있지만 보안 설계에는 빠지는 항목들 — 로그, 보존, 발신 통제.', body:[ {h:'전환 이후 사라지는 것들'}, {p:'메일을 클라우드로 옮기면 가용성과 운영 부담은 줄지만, 기존 온프레미스에서 당연했던 상세 로그·장기 보존·발신 검사 정책이 기본 제공 범위 밖으로 밀려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p:'특히 감사·소송 대응에 필요한 원본 보존은 서비스 기본 보관 정책과 요구 보존기간이 다를 수 있어, 전환 시점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h:'전환 체크리스트'}, {p:'① 수신 검사 책임 경계 ② 발신 통제와 승인 흐름 ③ 원본 보존 기간과 검색 성능 ④ 로그 보관 기간. Arch5·CheckOut·SpamOut을 클라우드 메일 앞뒤에 배치하면 전환 후에도 동일한 통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08-reg', pub:'2026-10-08',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국외이전','#개인정보','#클라우드','#동의','#PIPA'], title:'개인정보 국외이전 — SaaS를 쓰는 순간 점검 대상입니다', summary:'해외 리전에 데이터가 저장되는 서비스는 대부분 국외이전에 해당합니다. 고지와 근거가 준비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body:[ {h:'흔한 오해'}, {p:'"우리는 해외에 데이터를 보내지 않는다"고 답하는 조직 중 상당수가 해외 리전 기반 SaaS를 쓰고 있습니다. 위탁·보관·처리 위치가 국외라면 이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h:'점검 순서'}, {p:'① 사용 중인 서비스의 데이터 저장 리전 확인 ② 처리 항목과 목적 정리 ③ 처리방침 고지 내용 갱신 ④ 계약서상 보호조치 확인.'}, {p:'서비스 목록이 정리돼 있지 않다면 이 작업은 시작할 수 없습니다. 자산·서비스 인벤토리가 컴플라이언스의 출발점인 이유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12-ai', pub:'2026-10-12',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피싱','#생성형AI','#사칭','#메일보안','#탐지'], title:'AI가 쓴 피싱 메일 — 오탈자로 걸러내던 시대는 끝났다', summary:'문장 품질로 판별하던 사용자 교육의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판별 기준을 바꿔야 합니다.', body:[ {h:'사람 눈으로는 어렵다'}, {p:'어색한 번역체, 맞춤법 오류는 오랫동안 피싱 판별의 1차 기준이었습니다. 생성형 AI는 이 신호를 완전히 제거했고, 수신자의 직전 메일 맥락까지 흉내 내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h:'기준을 옮기자'}, {p:'문장이 아니라 발신 도메인 인증 결과, 헤더 정합성, 첨부·링크의 실제 동작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사람이 판단하기 전에 게이트웨이에서 걸러지는 비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p:'SpamOut의 사칭 탐지와 URL 실시간 분석은 문장 품질과 무관하게 동작합니다. 교육은 "의심 신고 절차"에 집중시키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15-sec', pub:'2026-10-15',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BEC','#계정탈취','#메일보안','#MFA','#사고대응'], title:'메일 계정 하나가 뚫리면 — BEC 사고는 이렇게 전개된다', summary:'침입 직후가 아니라 몇 주간 조용히 관찰한 뒤 송금 시점에 개입합니다. 그래서 탐지가 늦습니다.', body:[ {h:'전형적인 전개'}, {p:'계정 탈취 → 메일함 규칙 생성(특정 메일 자동 보관) → 거래·결제 흐름 관찰 → 실제 청구 시점에 계좌 변경 메일 발송. 공격자는 이미 내부 문맥을 알고 있으므로 의심받지 않습니다.'}, {h:'끊을 수 있는 지점'}, {p:'메일함 규칙 변경, 비정상 위치 로그인, 대량 발송은 모두 탐지 가능한 신호입니다. 문제는 아무도 보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p:'발신 단계에서 계좌 정보 변경이 포함된 메일을 승인 대상으로 지정하면(CheckOut) 마지막 방어선이 생깁니다.'}, {quote:'"BEC는 기술 사고가 아니라 프로세스 사고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19-it', pub:'2026-10-19',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자산관리','#인벤토리','#가시성','#NAC','#운영'], title:'IT 자산 관리가 보안의 출발점인 이유', summary:'보호할 대상을 모르는 상태에서 세운 보안 계획은 대부분 실행 단계에서 무너집니다.', body:[ {h:'목록이 없으면 생기는 일'}, {p:'취약점 진단 범위를 정하지 못하고, 패치 완료율을 계산할 수 없으며, 사고 발생 시 영향 범위 파악에 며칠이 걸립니다. 모든 후속 통제가 자산 목록 위에 서 있습니다.'}, {h:'수기 목록의 한계'}, {p:'엑셀 대장은 작성 시점부터 낡기 시작합니다. 네트워크에 실제로 붙어 있는 것을 기준으로 자동 수집되는 목록이어야 유지됩니다.'}, {p:'Genian NAC는 접속 단말을 자동 식별해 자산 현황을 상시 갱신하고, 미등록 단말을 정책으로 차단합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22-reg', pub:'2026-10-22',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정보보호공시','#컴플라이언스','#준비','#지표','#감사'], title:'정보보호 공시, 제출 직전에 만들면 늦습니다', summary:'공시 항목 대부분은 1년치 운영 데이터를 요구합니다. 연초에 수집 체계를 세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body:[ {h:'무엇을 요구하나'}, {p:'투자액, 전담 인력, 인증 취득 현황, 활동 실적 등 대부분이 누적 데이터입니다. 마감 직전에 소급 집계하면 정확도가 떨어지고 부서 간 숫자가 어긋납니다.'}, {h:'권장 접근'}, {p:'① 항목별 데이터 출처와 담당 부서 지정 ② 분기 단위 중간 집계 ③ 진단·교육·훈련 실적은 수행 즉시 기록.'}, {p:'취약점 진단과 개인정보 관리처럼 정기 반복 활동은 도구에서 실적이 자동으로 남도록 구성해 두면 집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26-ai', pub:'2026-10-26',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RAG','#권한','#사내AI','#데이터거버넌스','#검색'], title:'RAG 도입 기업이 놓치는 것 — 검색에는 권한 경계가 없다', summary:'사내 문서를 학습·색인하는 순간, 원래 볼 수 없던 문서가 답변으로 흘러나올 수 있습니다.', body:[ {h:'권한이 사라지는 지점'}, {p:'문서 저장소에는 부서별 권한이 설정돼 있어도, 색인 단계에서 이를 반영하지 않으면 AI는 모든 문서를 동등하게 참조합니다. 인사·급여·계약 문서가 일반 직원 질의에 요약되어 나오는 사고가 여기서 발생합니다.'}, {h:'설계 원칙'}, {p:'① 색인 시점에 문서 권한 메타데이터 보존 ② 질의 시 사용자 권한으로 필터링 ③ 답변에 출처 문서를 명시해 추적 가능하게.'}, {p:'Mail Insight는 메일 권한 체계를 유지한 상태로 색인·검색하도록 설계되어, 조직 경계를 넘는 노출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029-sec', pub:'2026-10-29',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내부자유출','#퇴직','#DLP','#발신통제','#감사'], title:'내부자 유출은 퇴직 직전 30일에 집중된다', summary:'외부 공격보다 탐지가 어렵고, 피해 입증은 더 어렵습니다. 기록이 남아 있느냐가 전부입니다.', body:[ {h:'패턴은 반복된다'}, {p:'대량 다운로드, 개인 메일로 첨부 발송, 외부 저장소 업로드. 퇴직 의사 표명 전후에 집중되는 이 행위들은 사후에 보면 명확하지만, 실시간으로는 업무 활동과 구분이 어렵습니다.'}, {h:'필요한 것은 기록과 경계'}, {p:'모든 행위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대외 발송과 DB 대량 조회에 대해 승인 절차와 감사 기록이 남아 있으면, 억제 효과와 사후 소명 능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p:'CheckOut(발신 통제)과 DBSAFER(DB 감사)의 조합이 이 구간을 담당합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02-it', pub:'2026-11-02',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하이브리드','#클라우드','#비용','#재설계','#인프라전략'], title:'무조건 클라우드에서 하이브리드 재설계로 — 기준이 바뀌고 있다', summary:'전환 자체가 목표였던 시기를 지나, 워크로드 성격별로 위치를 다시 정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body:[ {h:'재검토의 배경'}, {p:'예측 가능한 정상 부하 워크로드는 온프레미스가 유리하고, 변동이 큰 워크로드는 클라우드가 유리합니다. 비용 구조가 드러나면서 일괄 전환이 아닌 선별 배치로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h:'보안 관점의 함의'}, {p:'환경이 나뉘면 통제도 나뉩니다. 계정 체계, 로그 수집, 접근제어 정책이 환경별로 달라지면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p:'재설계 단계에서 "환경과 무관하게 동일한 통제"를 목표로 잡아야 나중에 두 벌의 보안 운영을 하지 않게 됩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05-reg', pub:'2026-11-05',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전자금융','#접근통제','#감사','#권한','#금융보안'], title:'전자금융 감독 기준이 요구하는 접근통제, 어디까지인가', summary:'"권한을 부여했다"가 아니라 "적정한지 주기적으로 검증했다"를 증명해야 합니다.', body:[ {h:'자주 지적되는 부분'}, {p:'퇴직·부서이동 후 잔존 권한, 공용 계정 사용, 관리자 접근 기록 미보관. 세 가지가 반복 지적 사항입니다.'}, {h:'증명 가능한 구조'}, {p:'권한 부여·회수 이력, 접속 기록, 작업 내역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남아야 합니다. 수작업 대장은 심사에서 증적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p:'서버 접근제어와 DB 접근제어를 함께 두면 계정 단위 추적이 가능해지고, 소명 자료 작성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09-ai', pub:'2026-11-09',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AI관제','#오탐','#SOC','#자동화','#MDR'], title:'AI 관제의 오탐 감소 효과, 실제로 얼마나 되나', summary:'기대치를 정확히 잡아야 도입이 성공합니다 — AI는 경보를 없애는 게 아니라 순서를 바꿉니다.', body:[ {h:'현실적인 기대치'}, {p:'AI 분류는 경보 총량을 줄이기보다, 확인이 필요한 경보를 앞으로 끌어올립니다. "처리해야 할 건수"보다 "먼저 볼 것"이 정확해지는 효과입니다.'}, {h:'성패를 가르는 조건'}, {p:'① 자사 환경 데이터로 기준선을 잡았는가 ② 오탐 판정 결과가 다시 학습에 반영되는가 ③ 최종 판단에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이 정의돼 있는가.'}, {p:'세 가지가 없으면 AI 관제는 또 하나의 경보 소스가 될 뿐입니다. 전문 인력과 결합된 MDR 형태가 중견 규모 조직에 현실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12-sec', pub:'2026-11-12',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클라우드스토리지','#공개설정','#유출','#설정관리','#CCE'], title:'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개 설정 사고, 왜 계속 반복되나', summary:'기술 난이도가 낮은 사고인데 가장 자주 발생합니다. 원인은 설정이 아니라 변경 관리에 있습니다.', body:[ {h:'최초 설정은 대개 안전하다'}, {p:'문제는 이후입니다. 임시 공유를 위해 잠깐 열어둔 설정이 되돌려지지 않고, 담당자가 바뀌면서 그 존재 자체가 잊힙니다.'}, {h:'필요한 통제'}, {p:'① 공개 설정 변경 시 알림 ② 임시 공개의 만료 기한 강제 ③ 정기 전수 점검.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시스템이 되돌리도록 해야 합니다.'}, {p:'SolidStep CCE의 설정 상시 진단을 클라우드 자산까지 확장하면 변경 누적을 주기적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16-it', pub:'2026-11-16',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로그','#보관비용','#포렌식','#NDR','#운영'], title:'로그 보관 비용 vs 조사 능력 — 어디까지 남길 것인가', summary:'전부 남기면 비용이 감당되지 않고, 줄이면 사고 때 아무것도 못 봅니다. 기준이 필요합니다.', body:[ {h:'판단 기준'}, {p:'"사고 조사에 반드시 필요한 로그"와 "있으면 좋은 로그"를 구분해야 합니다. 인증·권한 변경·외부 통신 기록은 전자에 속하고, 상세 디버그 로그는 후자에 가깝습니다.'}, {h:'계층적 보관'}, {p:'최근 30일은 즉시 검색 가능하게, 1년치는 저비용 스토리지로, 규제 요구 기간은 아카이브로. 계층을 나누면 비용과 조사 능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p:'네트워크 구간은 NetWitness NDR처럼 세션 단위 재구성이 가능한 형태로 남겨야 사후 조사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19-reg', pub:'2026-11-19',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CSAP','#클라우드인증','#운영점검','#IAM','#설정관리'], title:'클라우드 보안인증 취득 이후 — 유지가 더 어렵습니다', summary:'인증 당시의 통제 상태는 운영 몇 달 만에 달라집니다. 유지 점검 주기를 정해두세요.', body:[ {h:'상태는 흘러간다'}, {p:'인증 심사 시점에는 완벽했던 IAM 권한, 네트워크 규칙, 암호화 설정이 운영 중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며 조금씩 이동합니다. 이를 설정 드리프트라 부릅니다.'}, {h:'유지 점검 항목'}, {p:'① 과다 권한 계정 ② 불필요하게 열린 인바운드 규칙 ③ 암호화 미적용 신규 리소스 ④ 로깅 비활성화 리소스.'}, {p:'분기 1회 수작업 점검보다, 진단 도구로 주간 자동 점검하고 변경분만 검토하는 방식이 인력 부담이 적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23-ai', pub:'2026-11-23',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섀도우AI','#데이터유출','#거버넌스','#DLP','#사내정책'], title:'섀도우 AI — 직원이 붙여넣는 사내 문서', summary:'금지하면 숨어서 씁니다. 허용 범위를 정하고 안전한 경로를 제공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body:[ {h:'금지의 한계'}, {p:'업무 효율이 체감되는 도구는 차단해도 개인 기기로 우회됩니다. 통제 대상에서 벗어나는 순간 무엇이 나갔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됩니다.'}, {h:'권장 접근'}, {p:'① 사내 승인 도구를 지정하고 접근성을 높인다 ② 넣으면 안 되는 데이터 유형을 구체적으로 명시한다(고객 개인정보, 미공개 계약 조건, 소스코드 등) ③ 외부 전송 경로에 DLP를 적용한다.'}, {p:'메일·첨부로 나가는 경로는 CheckOut으로, 사내 질의는 권한이 유지되는 내부 AI로 흡수하는 구성이 현실적인 절충안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26-sec', pub:'2026-11-26',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디도스','#가용성','#회선','#SNIPER','#대응체계'], title:'디도스 공격 규모가 다시 최고치 — 회선 앞단 방어가 필요한 이유', summary:'서버 증설로 버티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트래픽이 회선에 도달하기 전에 걸러야 합니다.', body:[ {h:'규모의 문제'}, {p:'공격 트래픽이 회선 용량을 넘어서면 내부 장비의 성능과 무관하게 서비스가 멈춥니다.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아무리 잘 만들어도 대응할 수 없는 구간입니다.'}, {h:'대응 설계'}, {p:'① 회선 앞단 정제 ② 애플리케이션 계층 공격 별도 탐지 ③ 공격 시 연락 체계와 의사결정 권한 사전 정의.'}, {p:'SNIPER ONE-d는 볼륨형 공격을 회선 앞에서 정제해 정상 트래픽만 전달합니다. 훈련되지 않은 대응 절차는 장비가 있어도 초기 대응을 지연시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130-it', pub:'2026-11-30',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협업도구','#데이터분산','#SaaS','#계정관리','#통합'], title:'협업 도구가 늘수록 데이터는 흩어진다', summary:'도구가 다섯 개면 기록도 다섯 곳에 남습니다. 검색도, 감사도, 퇴직자 인수인계도 어려워집니다.', body:[ {h:'분산의 비용'}, {p:'의사결정 근거가 메신저·문서도구·메일·티켓에 나뉘어 남으면, 몇 달 뒤 "왜 그렇게 정했는지"를 재구성하는 데 하루가 걸립니다. 감사 대응에서는 이 비용이 훨씬 큽니다.'}, {h:'정리 기준'}, {p:'① 공식 기록은 어디에 남길지 하나로 지정 ② 계정 발급·회수는 단일 절차로 ③ 보존 대상 데이터는 자동 수집.'}, {p:'최소한 대외 커뮤니케이션(메일)만이라도 원본이 한곳에 보존되면 조사·인수인계의 기준점이 생깁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03-reg', pub:'2026-12-03',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파기의무','#개인정보','#증빙','#자동화','#CatchSecu'], title:'개인정보 파기, "했다"가 아니라 "증명"이 필요합니다', summary:'보유기간 경과 데이터의 파기는 의무이자 감사 항목입니다. 기록 없이는 이행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body:[ {h:'가장 흔한 상태'}, {p:'운영 DB에서는 지웠지만 백업·로그·분석용 사본에는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기 범위를 데이터 흐름 전체로 정의하지 않으면 누락이 생깁니다.'}, {h:'증빙 구조'}, {p:'① 항목별 보유기간 정의 ② 경과 시점 자동 식별 ③ 파기 실행 기록 보관 ④ 사본·백업 포함 여부 명시.'}, {p:'수집부터 파기까지의 이력이 한 시스템에 남으면(CatchSecu) 감사 시 소명 시간이 하루에서 수 분으로 줄어듭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07-ai', pub:'2026-12-07',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AI공급망','#모델보안','#오픈소스','#검증','#SBOM'], title:'AI 모델 공급망 — 어디서 받은 모델인지 아십니까', summary:'모델 파일도 의존성입니다. 출처와 무결성 검증 없이 쓰면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과 동일한 위험에 놓입니다.', body:[ {h:'새로운 의존성'}, {p:'공개 저장소에서 내려받은 모델과 가중치 파일이 서비스에 직접 투입됩니다. 그런데 이 파일들은 기존 소프트웨어 자산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h:'최소한의 통제'}, {p:'① 출처와 라이선스 기록 ② 해시 검증 ③ 모델 자산도 인벤토리에 포함 ④ 업데이트 시 재검증.'}, {p:'SBOM 관리 범위를 모델·데이터셋까지 확장하는 것이 2027년의 실무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10-sec', pub:'2026-12-10',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연말','#침해사고','#대응체계','#당직','#훈련'], title:'연말연시에 침해사고가 느는 이유', summary:'공격이 늘어서가 아니라, 대응이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공격자는 그 공백을 압니다.', body:[ {h:'공백의 구조'}, {p:'휴가 시즌에는 인력이 줄고 의사결정 라인이 비고, 평소라면 몇 시간 내 처리됐을 경보가 며칠 방치됩니다. 침입부터 피해 확산까지의 시간이 늘어나는 이유입니다.'}, {h:'지금 준비할 것'}, {p:'① 연휴 기간 대응 담당자와 연락 체계 확정 ② 권한 위임 범위 명시 ③ 차단 등 긴급 조치의 사전 승인 기준 마련.'}, {p:'24시간 관제를 외부에 맡기는 조직도 "누가 결정하는가"는 내부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 지점이 비면 관제 결과가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14-it', pub:'2026-12-14',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IT예산','#보안투자','#우선순위','#ROI','#계획'], title:'IT 예산에서 보안은 어디에 쓰이고 있나', summary:'신규 도입에 몰리고 운영·개선에는 인색한 구조가 반복됩니다. 도입한 것을 쓰게 만드는 예산이 필요합니다.', body:[ {h:'자주 보이는 불균형'}, {p:'장비와 라이선스는 확보했지만 운영 인력·튜닝·훈련 예산이 없어 기본 설정 그대로 방치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투자 대비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h:'배분 관점'}, {p:'① 신규 도입 ② 기존 도구 운영 고도화 ③ 사람(교육·훈련·인력) ④ 진단·점검. 네 항목을 분리해 계획하면 "사놓고 안 쓰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p:'내년 계획을 세울 때는 이미 보유한 솔루션의 활용률부터 점검하는 편이 새 예산 확보보다 효과가 큽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17-reg', pub:'2026-12-17',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내부감사','#증적','#자동화','#점검','#운영'], title:'내부 감사 대응, 증적 수집을 자동화하세요', summary:'감사 때마다 부서를 돌며 자료를 모으는 조직과, 시스템에서 바로 출력하는 조직의 차이는 신뢰도로 나타납니다.', body:[ {h:'수작업 수집의 문제'}, {p:'요청받고 만든 자료는 정확성을 의심받습니다. 같은 항목에 대해 부서별 숫자가 다르면 그 자체가 지적 사항이 됩니다.'}, {h:'자동화 대상'}, {p:'① 접근 권한 현황과 변경 이력 ② 취약점 진단 결과와 조치 이력 ③ 개인정보 처리·파기 기록 ④ 교육·훈련 이수 현황.'}, {p:'네 가지가 시스템에서 상시 축적되면 감사 준비 기간이 몇 주에서 며칠로 줄어듭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21-ai', pub:'2026-12-21', cat:'AI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Security Intelligence', hero:'linear-gradient(135deg,#1a0f3d 0%,#0B1B3E 60%,#0d2a4a 100%)', tags:['#AI에이전트','#권한','#2027전망','#자동화','#보안설계'], title:'2027년 AI 보안 전망 — 에이전트가 권한을 갖기 시작한다', summary:'조회에 머물던 AI가 실행 권한을 갖게 되면, 계정 관리의 대상이 사람에서 에이전트로 확장됩니다.', body:[ {h:'무엇이 달라지나'}, {p:'티켓 생성, 설정 변경, 메일 발송처럼 결과가 남는 작업을 AI가 직접 수행하는 구성이 늘고 있습니다. 이 순간 AI는 도구가 아니라 권한 주체가 됩니다.'}, {h:'준비해야 할 것'}, {p:'① 에이전트 전용 계정과 최소 권한 부여 ② 모든 실행에 대한 감사 로그 ③ 되돌릴 수 없는 작업에 대한 사람 승인 ④ 비정상 행위 탐지 기준.'}, {p:'사람 계정에 적용하던 원칙을 그대로 옮기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문제는 그 대상에 AI를 포함시키는 것을 잊는 데 있습니다.'}, {quote:'"권한을 가진 모든 주체는 감사 대상입니다 — 사람이든 아니든."'}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24-sec', pub:'2026-12-24', cat:'보안 뉴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Threat Response', hero:'linear-gradient(135deg,#3d0f1a 0%,#0B1B3E 60%,#0d2a4a 100%)', tags:['#취약점유형','#연간정리','#악용','#우선순위','#진단'], title:'올해 가장 많이 악용된 취약점 유형 — 내년 점검 우선순위', summary:'새로운 기법보다 오래된 유형이 여전히 다수입니다. 기본기가 방어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body:[ {h:'반복되는 유형'}, {p:'인터넷 노출 장비의 인증 우회, 관리 인터페이스의 기본 계정, 패치되지 않은 원격코드실행, 과다 권한 계정. 매년 같은 항목이 상위에 남아 있습니다.'}, {h:'내년 점검 순서'}, {p:'① 외부 노출 자산 전수 확인 ② 기본 계정·초기 비밀번호 제거 ③ 인증 없이 접근 가능한 관리 화면 폐쇄 ④ 권한 정리.'}, {p:'네 가지를 끝내면 대부분의 실제 침해 경로가 닫힙니다. 고급 탐지 도구 도입은 그다음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28-it', pub:'2026-12-28', cat:'IT 동향',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IT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2a3d 0%,#0B1B3E 60%,#0d2a4a 100%)', tags:['#2027계획','#인프라','#체크리스트','#전략','#현대화'], title:'2027 IT 인프라 계획 체크리스트', summary:'새해 계획을 세우기 전에, 올해 무엇이 실제로 작동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body:[ {h:'먼저 점검할 것'}, {p:'① 도입한 솔루션의 실사용률 ② 미해결 취약점 추이 ③ 사고·장애 원인 분포 ④ 운영 인력의 반복 업무 비중. 이 네 가지가 내년 우선순위를 알려줍니다.'}, {h:'계획에 넣을 것'}, {p:'환경 통합(동일 통제), 자산 가시성 확보, 증적 자동화, 그리고 사람이 반복하던 작업의 자동화. 신기술 도입보다 이 항목들이 체감 효과가 큽니다.'}, {p:'솔루션 구성 검토가 필요하다면 현재 환경 기준으로 상담을 요청하세요 — 무엇을 더할지보다 무엇을 정리할지를 먼저 봅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id:'q1231-reg', pub:'2026-12-31', cat:'규제/컴플라이언스', author:'삼에스소프트 보안팀', authorRole:'Compliance Advisory', hero:'linear-gradient(135deg,#0f3d2a 0%,#0B1B3E 60%,#0d2a4a 100%)', tags:['#2027규제','#캘린더','#준비','#컴플라이언스','#일정'], title:'2027년 규제 대응 캘린더 — 언제 무엇을 준비할까', summary:'연간 일정으로 나눠 놓으면 마감 직전의 몰림을 피할 수 있습니다.', body:[ {h:'분기별 배치 예시'}, {p:'1분기: 전년도 실적 집계와 정보보호 공시 준비, 개인정보 처리방침 갱신. 2분기: 취약점 전수 진단과 조치, 위탁사 점검. 3분기: 인증 심사 대응과 모의훈련. 4분기: 파기 대상 점검, 차년도 계획 수립.'}, {h:'운영 원칙'}, {p:'① 각 항목의 데이터 출처를 미리 지정 ② 반복 항목은 도구에서 자동 기록 ③ 결과는 분기마다 경영진에 보고.'}, {p:'규제 대응을 연 1회 이벤트가 아니라 분기 루틴으로 만들면, 인력 부담과 지적 건수가 함께 줄어듭니다.'} ], source:'삼에스소프트 보안팀 정리', sourceName:'3ES Insight' }, ]; // pub 날짜가 지난 기사만 공개 + 표시용 date 필드 생성 const publishedQueue = () => { const today = new Date(); today.setHours(23,59,59,999); return NEWS_QUEUE.filter(a => new Date(a.pub + 'T00:00:00') <= today) .map(a => ({ ...a, date: a.pub.replace(/-/g, '.') })) .sort((a, b) => b.pub.localeCompare(a.pub)); }; const NewsBoard = ({ lang, setPage, openArticle }) => { const isKo = lang === 'ko'; const [cat, setCat] = React.useState(0); const [query, setQuery] = React.useState(''); const cats = ['전체', 'AI 동향', '보안 뉴스', 'IT 동향', '규제/컴플라이언스']; const posts = React.useMemo(() => { const custom = LS.get('3es_news_board', []); return [...custom, ...publishedQueue(), ...NEWS_SEED]; }, []); const filtered = posts.filter(p => { const okCat = cat === 0 || p.cat === cats[cat]; const q = query.trim().toLowerCase(); const okQ = !q || p.title.toLowerCase().includes(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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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에스소프트 보안팀이 직접 선별·분석한 최신 보안 위협과 AI 동향. 실제 사고와 대응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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